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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프라임] 명품+무속='4398'
[최신형의 정치인사이드] 민주공화국 뒤흔든…유별한 영부인의 국정농단
2025-08-18 15:09:18 2025-08-24 23:26:5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씨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유별났다. 디올 백은 빙산의 일각. 구속 직전 줄줄이 터진 샤넬 가방부터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 별난 명품 사랑. V1(대통령)보다 더 센 V0의 민낯. 실상은 영부인의 매관매직. 지난 12일 구속된 윤석열씨 배우자 김건희 얘기다. 
 
명품뿐만이 아니다. 무속 사랑도 유별났다. 무속인 천공과 건진법사(전성배)도 모자라 윤석열·김건희 주변을 둘러싼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전광훈·신천지까지. 이쯤 되면 막장 드라마다. 여전히 미스터리인 12·3 비상계엄. 명품과 무속에 빠진 민간인 V0의 만행. 그 결과는 수용번호 4398.(서울남부구치소 수용실에 입소한 김건희) 

본질은 '영부인 매관매직'…더 커진 뇌물죄 의혹
 
300만원대 디올 백은 애교에 불과했다. 6000만원대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5000만원대의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 2000만원대의 샤넬 가방 2개 등등. 단순 스캔들이 아니었다. 명품을 받고 공직을 판 영부인의 매관매직. 김건희가 쏜 한국판 마리 앙투아네트의 민낯. 
 
실제 그랬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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