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해킹 못 막은 은행장들…금감원장 "CEO 첫 책임 사례 될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잇따른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최고경영자(CEO)의 내부통제 관리 책임 문제가 다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대 은행장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사실상 은행장에 대한 중징계 및 제재를 예고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감에서는 은행장들의 내부통제 부실 문제뿐만 아니라 해킹 위험을 예방하지 못한 금융당국의 감독 책임도 ... 7% 뚫은 주담대 변동금리…'영끌' 덮친 이중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 쇄신" 강조…외부 감사엔 난색 '통장 묶기' 개선책 5개월…끊이지 않는 피해 호소 최신기사 늘어나는 설계사…영업 인프라도 고도화 2026.10.16 14:28 보험설계사 조직이 커지면서 영업을 지원하는 인프라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고객 정보(DB) 제공 방식부터 설계사 전용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앱, 업무 자동화 도구 지원까지 고도화... 삼성월렛, 중국 QR결제 진출…알리 대신 위챗페이 2026.10.15 15:59 삼성전자의 디지털 지갑 플랫폼 '삼성월렛(Samsung Wallet)'이 글로벌 QR 결제 시장에 진출하면서 알리바바의 전자금융거래 서비스 알리페이(Alipay) 대신 라이벌인 텐센트의... 농협중앙회 지방 이전설에 강호동 회장 "구체적 논의 없어" 2026.10.16 15:11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과 관련해 농협중앙회를 이전 대상에 포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농협은 공공기관이 아닌 자율적인 협동... 국민은행, 해킹 80시간 지나 유출 확인…늑장 보고에 로그 삭제 의혹까지 2026.10.19 17:44 KB국민은행이 금융권 연쇄 해킹 사고 당시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공격받고도 유출 정황을 확인하기까지 약 80시간이나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기 공격을 일상적인 ... 연이은 금융사 개인정보 유출…과징금·징계 수위 주목 2026.10.16 14:26 업권을 가리지 않고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향후 산정될 과징금, 징계 수위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이 발생한 롯데카드가 금... 보상 입증은 고객 몫?…정상혁 신한은행장 "송구스럽다" 2026.10.19 17:40 은행권에서 고객 정보 유출 규모가 컸던 신한은행이 국정감사에서 피해 보상 대책의 실효성을 놓고 집중 질타를 받았습니다. 피해금액 전액 보상을 약속했지만, 피해 사실을 입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