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정치 > 전체 국민 200명과 함께 '2차 업무보고'…공공기관 140곳까지 기강 잡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21일 '2차 업무보고'를 실시합니다. 부처와 청을 비롯한 140개 공공기관까지 업무보고 대상인데요. 이번에는 국민 200명이 '국민 참관단'으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1일 "이번 (2차) 업무보고는 지난 연말에 실시했던 부처 업무보고 당시 각 부처가 보고한 내용들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2차 업무보고는 오는 15~21일까지 총 9회 ... - 호남은 반도체 팹·충청은 패키징…영남은 AI·소부장 - 이 대통령, 한성숙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이 대통령, 한성숙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외연 확장" "내부 단합"…이재명·문재인 '미묘한 온도차' 정청래, 이재명·문재인 회동에 "명문정당 기풍 다시 만들어지길" 최신기사 서남권에 '896조원' 메가 투자…'AI 산업혁명' 신호탄 2026.06.30 17:43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이 서남권 인공지능(AI) 생산 거점 조성까지 아우르는 청사진으로 확대됩니다. 삼성전자와 SK그룹이 반도체 팹(Fab) 건설에 더해 AI 데이... 송전망부터 인력까지…호남 반도체 4가지 쟁점 2026.07.01 18:05 이재명정부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송전망과 공업용수 확보, 비호남 지역의 역차별 논란, 반도체 인재와 소재...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구성…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 50'" 2026.07.01 18:04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청와대 내부에 '청년 펠로우십'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이 직접 의사결정을 평가하고 정책 논의를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 이 대통령 "끊임없는 외연 확장"…문 전 대통령 "당내 단합이 출발" 2026.07.01 15:08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국민 통합'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다만 문 전 대통령은 "내부 단합"을 우선으로 하는 통합을 주문했고, 이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를 위한 ... "연임 필요 있나"…김민석, 복귀 첫날부터 '정청래 저격' 2026.07.01 17:55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여의도 복귀와 함께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리면서 전당대회 순회 일정에 대한 불만도 표출했습니다. 당에선 단순 의견 개진 수준이라며 서둘... '검찰 개혁'에 공감대…문재인 "국민 피해 없도록 준비" 2026.07.01 17:46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현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전적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다만 문 전 대통령은 개혁의 부작용을 경계하라는 당부를 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