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코스피가 46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8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84.58(1.87%) 오른 4605.55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일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56.34에 장을 시작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63억원, 2531억원 매도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4179어원 매수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일보다 1.59포인트(0.17%) 하락한 953.84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77포인트(0.19%) 오른 957.74에 장을 시작해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2212억원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81억원, 442억원 매도하고 있습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NYSE)도 강세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84.90포인트(0.99%) 오른 4만9462.0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62% 오른 6944.82에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51.35포인트(0.65%) 오른 2만3547.17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0원 오른 1448.5원에 개장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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