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미 거버넌스 2일 전

대림동 중국촌으로

대림역 12번 출구에서 시작되는 아주 긴 시장 골목 들어서면 정말 중국에 온 것같은 풍경이 쭈욱이어진다.

영화에서도 봤던듯도 싶다.

중국어도 많이 들리고 중국시장에서 보던 물건들, 음식점들이 펼쳐진다.

아직도 남은 인연 한자락을 잡고, 추억을 찾아 대림동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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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성하기 G · 2일 전

범죄도시, 청년경찰이라는 영화 때문에 이미지가 나빠져서 피해를 보고 있죠

열린창문 G · 2일 전

추억을 찾아서 간다. 좋네요

전남친 P · 어제

대림동은 서울 안에서도 다른 나라에 온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죠. 익숙한 듯 낯선 풍경 속에서 사람들의 삶과 추억이 함께 담겨 있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