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ver.me
한국축구 성접대 의혹에 日까지
일본축구협회(JFA)가 대한축구협회(KFA)의 외국인 심판·감독 성 접대 의혹 관련 일본인 심판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교도통신은 "한국 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를 의혹과
대한축구협회가 2011~2012년 외국인 심판·감독관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성 접대 대상은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 약 20명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관여한 경기는 월드컵·올림픽 예선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모두 7경기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의혹에 연루된 일본인 심판 4명을 조사하고 있으며,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본 축구계에서도 파장이 커지면서 해당 심판들의 J리그 경기 배정 재검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축구실력도 안되는데 도덕성까지 곤두박질 쳤으니 한국 축구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