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을 뛰어넘는 이념은 없다.
40대에서도 전세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 결국 지지율은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정부·여당의 여론 반응성도 '제로'에 가깝다 보니 계속해서 지지율이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방송인 김어준씨와 유시민 작가 등이 코어지지층이 빠진다는 발언을 꾸준히 한 영향이 있는지도 살펴볼만하다.
지지율 반등 카드까지 명확하지 않아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될 수 있다.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 접어들 경우 이른 시기에 레임덕(조기 권력 누수)이 올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