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스스스 프리미엄 어제

외대·경희대 대학가 160억원대 전세사기…건물주 징역 12년

  • 서울 동대문구 대학가에서 세입자 154명에게 약 162억7천만원의 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은 50대 건물주에게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 피해자 중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답글 0 댓글 1 공유
댓글 1
부슬비 P · 어제

헉 징역 12년 밖에 안되다니..피해 본 사람이 몇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