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하기 거버넌스 21분 전

국책은행들의 로비

📰 naver.me
“차라리 퇴사” 신의 직장 떠난다…‘신이 버린 직장’ 된 이곳들
한때 높은 연봉과 안정성으로 ‘신의 직장’이라 불렸던 국책은행에서 인력이 빠져나가고 있다. 산업은행은 부산 이전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오른 뒤 신규 채용보다 퇴직자 수가 많아졌고, 수출입은행에서는 퇴직자 4명 중 1명

언론에서 연일 떠드는 것 보니 국책은행들이 전방위적으로 로비를 하는 것 같다. 대통령의 지지울이 높을 때는 꼼짝 못하고 있다가, 지지율이 떨이지니 국힘과 언론을 동원해서 무차별 공격을 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흔들리면 안된다. 솔선수범의 자세로 청와대부터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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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마토 P · 20분 전

너무 씁쓸한 소식들이네요

성하기 G · 15분 전

나가는 사람이 있어야 뒷사람에게 기회가 오죠~

마토 P · 9분 전

아니 씁쓸은 청와대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