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글
뉴토랑

아이의 울음소리로 인한 소음은 얼마든지 참을 수 있지...

초보 엄마 아빠가 새로 태어난 아기로 인해 이웃들에게 소음으로 불편을 드리게 될까봐 양해 편지를 엘리베이터에 붙여놓자 편지 여백에 초보 엄마 아빠를 응원하는 글이 더해지는 훈훈한 …

열린창문G· 18시간 전
성하기 거버넌스 15시간 전

배려가 갈등을 줄이는 시작이다

아기가 태어났다는 소식에 이웃들이 “많이 울어도 괜찮다”며 축하와 응원을 보낸 모습이 참 따뜻하다. 공동주택에서는 생활 소음이 완전히 사라질 수 없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갈등은 크게 줄어들 수 있다. 특히 먼저 양해를 구하고 이웃도 이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우리가 잊고 있던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기 울음소리가 부담이 아니라 축복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웃 문화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

답글 0 댓글 0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