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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랑

동네 캣맘을 보며 아들과 나눴던 이야기

우리동네 캣맘이라 불리우는 아주머니께서는 주변 거주민들과 싸움을 하면서까지 밥을 주고 누군가 다가가면 주인인 듯 만지지 말라고 날카롭게 말씀하시곤합니다. 그래서 그 아주머니에 대한…

마토P· 12시간 전
호정 거버넌스 3시간 전

냥이 엄마로서~~

요즘 냥이 중성화는 공공기관이 해주고..

급식도 협의하면 급식소도 만들어 준다고 해요.

물론 지자체마다 다르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예전과 달리 발정기때 난리치는 냥이들도 많이 줄었고요

오히려 유기견, 유기묘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대형 유기견들..

결국 무책임한 인간들이 문제라는 결론에 씁쓸해지지만..

암튼 법으로 규정으로 커버할 수 없는 일이 더 많아서..

인간 스스로의 양심교육이 더 중요함을 느끼는 요즘 세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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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토마토뾰로롱 P · 3시간 전

냥이 관리해주는 분이 잇어서 유지되는거지 안그럼 더 난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