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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식품 위반업체 150곳 적발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47건도 덜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 성수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제수·선물용으로 국민이 많이 구매하는 식품을 제조·수입·조리·판매하는 업체 총 8242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150곳(1.8%)을 적발해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습니다.
식품 분야 주요 적발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51곳 △조리장 청결 관리 미흡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 40곳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9곳 △방충·방서시설 미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8곳 △영업 및 품목제조보고 변경 미실시 5곳이 적발되었다
축산물 분야의 적발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8곳 △표시사항 미표시 등 식품 등의 표시기준 위반 5곳 △생산일지 미작성 등 자체 위생관리기준 위반 4곳 △작업장 청결 관리 미흡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3곳 △위생교육 미이수 2곳 등입니다.
국내 유통 중인 농·축·수산물 총 2326건을 수거해 잔류농약·중금속·식중독균 등의 검사도 진행
통관 단계에서 가공식품과 농·축·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총 476건을 대상으로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잔류농약 등에 대한 정밀검사도 실시
면역력 증진·장 건강·혈행 건강·침향 등 온라인 식품 광고 게시물 300건의 점검
어마어마 많은 검사와 조사를 실시 했네요.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