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아이앤티디씨에 3953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6-02-05 17:44:46 ㅣ 2016-02-05 17:45:08 두산건설(011160)은 아이앤티디씨에 대해 3953억48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9.74%에 해당하는 것으로 채권자는 전세입주자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두산건설, 지난해 영업손실 166억원…전년비 적자전환 (장마감후종목뉴스)SK, 지난해 영업익 1조4262억원…전년비 425.2%↑ (장마감후종목뉴스)SK, 지난해 영업익 1조4262억원…전년비 425.2%↑ (특징주)두산중공업, 부진한 실적에도 이틀째↑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미래에셋, 4년만에 왕좌 탈환 '청신호'…관건은 '스페이스X' 미래에셋, '2조 클럽' 벽 뚫었다…증시 호황에 '어닝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쏠림 완화에 ETF 투자도 분산 엑스페릭스, 사우디 공공 생체인식 사업 진출 추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