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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 P 12시간 전

동네 캣맘을 보며 아들과 나눴던 이야기. 우리동네 캣맘이라 불리우는 아주머니께서는 주변 거주민들과 싸움을 하면서까지 밥을 주고 누군가 다가가면 주인인 듯 만지지 말라고 날카롭게 말씀하시곤합니다. 그래서 그 아주머니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요. 사실 아들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