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카드, 배당락일 맞아 6%대 하락
2025-03-26 09:42:44 2025-03-26 09:42:44
[뉴스토마토 김주하 기자] 삼성카드 주가가 26일 배당락일을 맞아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삼성카드는 전 거래일보다 6.67% 내린 4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개장 직후 5.88% 하락한 데 이어, 한때 7.01% 내린 4만11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삼성카드는 오는 27일을 배당기준일로 정하고 보통주 1주당 28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로부터 2거래일 전인 전날(25일)까지 주식을 매수 및 보유해야 합니다. 기준일로부터 2거래일 전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기준일 주주명부에 등록될 수 있기 때문에, 기준일 하루 전인 이날은 배당금 수령 권리가 사라지는 배당락일입니다.
 
김주하 기자 juhah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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