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단독 금감원 "신한은행 계정 돌려쓰기 '예의주시'" 신한은행에서 초과근무 승인 절차를 생략하거나 근무 기록을 누락하는 이른바 '무임금 초과근무'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내부통제 문제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한은행은 현재도 본점 부서나 지점 평가 부담 등을 이유로 타인 계정으로 접속하거나 공용 아이디를 돌려쓰며 근무 기록을 남기지 않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금감원은 단순힌 근무 관리 차원을 ... (단독)대표 직권으로 아들 회사에 일감 몰아준 KGA에셋 (단독)KGA에셋, 원수보험사에 물품시책·업체 변경 강요 (단독)신한은행 본사도 계정 돌려쓰며 '무임금' 초과근무 최신기사 새마을금고 '더나은 체크카드' 미고지 단종…소비자 불만 2026.03.06 14:13 새마을금고가 '더나은 체크카드'를 고지 없이 단종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발급 중단 소식에 소비자들이 영업점에 남아 있는 공카드를 발급받기 ... 증시 랠리에 예금기관 수신방어 총력전 2026.03.09 14:40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은행과 저축은행 등 예금기관들이 수신 방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등 '횡령·금품수수' 수사 의뢰 2026.03.09 16:18 정부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등 농협 간부들을 횡령·금품수수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감사 결과 농협재단 간부가 사업비를 빼돌려 강 회장 선거 당선에... 금융지주 지배구조 자체 개선 제자리…머쓱해진 금융당국 2026.03.06 14:05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사의 지배구조 개선을 강조하며 이달 주주총회 전까지 선제 대응을 주문했지만 정작 금융사들의 움직임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당국의 핵심 ...  LX하우시스 피해 협력업체, '민사소송'…업계 "공정위 솜방망이 우려“ 2026.03.05 16:53 LX하우시스(108670)를 상대로 하도급법 위반 등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협력 업체 대진글라스가 결국 LX하우시스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멸시효가 임박했기... 수수료율 인하·대출규제·포용금융까지…카드사 겹악재 2026.03.06 14:51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로 수익성이 악화한 카드사들은 조달금리 상승고 카드론 규제, 포용금융 압박까지 더해지며 겹악재에 직면했습니다. 6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