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9월 영업익 99억..전년比 49.3%↑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3-10-16 14:15:42 ㅣ 2013-10-16 14:19:17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신세계(004170)는 지난 9월 영업이익이 99억6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3%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5% 늘어난 1390억2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의추천주)16일 한국투자증권 추천종목 10대그룹 CEO '단명'..마의 임기 3년 정용진 부회장 국감 출석 '폭탄'..허인철 대표 정용진 소환한 허인철..국감스타 급부상 신익환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토허제 확대 후 강남·용산 빌라 거래 늘었다 가입은 모바일로, 해지는 까다롭게…반쪽짜리 간편보험 트럼프 관세폭탄 현실화…셈법 복잡해진 K-푸드 이 시간 주요 뉴스 묻지마 어대명에도…깨진 호남 아성에 민주도 '첩첩산중' 한동훈, 별도 '승복' 메시지 없이…"관세 폭탄 대응" 반탄 역풍 확인에 국힘 '충격'…파면 땐 '대선' 패배 "민주주의 회복, 트럼프 2기 '위험→기회'로 바꿀 시프트"…K-평화연구소 출범 마지막까지 승복 메시지 없었다…윤, 끝까지 '내란 정당화' 인기 뉴스 호세 무뇨스 "트럼프 관세 놀라운 상황 아냐…가격 인상 없다" '스위치2' 6월 출시…한국 게임사는 "글쎄" 토허제 확대 후 강남·용산 빌라 거래 늘었다 금감원, '은행 지점장 전결 대출' 많은 곳 현미경 점검 트럼프 관세폭탄 현실화…셈법 복잡해진 K-푸드 함께 볼만한 뉴스 [IB토마토]MBK, 고려아연 인수 실패…차기 행보, NH에 달렸다 관세 압박·탄핵 선고 전야…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한화투자증권, '국내·미국주식 수수료 이벤트' 실시 모회사 흑자 전환했는데…토스증권 잇따른 핵심 인력 유출 우려 (토마토칼럼)이제 MBK가 답할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