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7시간 전

전주 그림책 원화전, 오늘이 마지막 날,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그림책 원화 전시가 25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이어집니다. 작가 강연과 북마켓 등이 열린 본행사는 앞서 종료됐고, 지금은 원화 전시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는 점을 구분해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책 속 그림을 원화로 만나면 인쇄된 페이지에서 지나쳤던 선과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이면서 어른에게도 기억을 건네는 작품이지요. 방문을 생각한다면 당일 운영시간과 입장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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