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7시간 전

한식을 소개하는 자리, 익숙한 음식이 새롭게 보인다!!


2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식대축제에서는 김치와 나물, 전통 떡, 참기름·들기름 등 다양한 한식을 소개했습니다. 외국인 관람객과 바람떡을 직접 만들어 맛보는 체험도 진행됐습니다.

매일 먹는 음식은 너무 익숙해서 설명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만드는 법과 재료를 이야기하다 보면 음식에 담긴 계절과 생활방식이 드러나지요. 한식을 알리는 일이 유명한 메뉴뿐 아니라 소박한 반찬과 지역의 조리법까지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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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요일 행사 남은거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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