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5시간 전

금강 위 둥근 다리를 달리며 만난 가을.


24일 세종 금강 일대에서 열린 세종런에 시민과 공무원 등 약 5천명이 참여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금강의 풍경을 따라 달리고, 완주 뒤에는 체험과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같은 길도 차로 지날 때와 걸을 때, 달릴 때 보이는 풍경이 다릅니다. 기록을 목표로 뛰는 사람도 있고 주변을 둘러보며 완주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지역의 익숙한 공간을 다른 속도로 경험하는 것도 이런 행사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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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
부슬비 P · 5시간 전

보람있는 행사겠네요~!

마토 P · 5시간 전

다 깨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