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4시간 전

끊어진 철길에도 사람들의 이야기는 남아 있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경원선: 끊어지지 않은 이야기’ 전시와 퍼포먼스가 28일까지 이어집니다. 경원선 주변 주민들의 인터뷰와 기록을 바탕으로, 철길과 함께 흘러온 삶을 전시와 공연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입니다.

철도는 지도에서는 선 하나지만 누군가에게는 통학길이고 장사하러 가던 길이었을 것입니다. 운행과 시설의 변화 뒤에 남은 기억을 모으면 지역의 또 다른 역사가 보이겠지요. 오래된 역 이름 하나에도 어떤 일상이 담겨 있을지 궁금해지는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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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문가 P · 4시간 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