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성하기 거버넌스 1시간 전

김정은 방중, 북중 관계 주목

📰 naver.me
[속보] 여당 정보위 간사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만났다…계획변경”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방문 때 카운터파트가 애초 서열 2위인 리창 총리였으나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해 당초 예정된 리창 총리 대신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정원은 중국 측 일정이 변경됐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북중 간 접촉 상대와 의전 변화가 어떤 의미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정부는 이번 방문의 배경과 북중 관계의 변화가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북한과 중국의 밀착이 한반도 안보에 미칠 영향을 경계하되, 확인되지 않은 해석으로 긴장을 키우지 말고 외교적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

답글 0 댓글 0 공유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