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경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가 5800선에서 보합권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0포인트(0.03%) 오른 5850.19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39포인트(0.13%) 오른 5853.48에 출발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2억원 179억원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이 536억원 순매입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19포인트(0.18%) 오른 1154.0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7포인트(0.67%) 오른 1159.76에 출발했습니다. 개인이 605억원 순매입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8억원, 19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1.91포인트(1.66%) 떨어진 4만8804.06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1.76포인트(1.04%) 밀린 6837.75, 나스닥종합지수는 258.80포인트(1.13%) 밀린 2만2627.27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7원 오른 1444.7원에 개장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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