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기업
져스텍(153890)이 상장 첫 날인 29일 공모가를 3배 이상 상회하는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져스텍은 공모가 1만2500원 대비 234.80% 상승한 4만1850원에 거래 중입니다.
져스텍은 1999년 설립된 전동기 및 발전기 제조업체로, 기계나 장비의 움직임을 극한의 범위 내에서 정확한 위치와 속도로 제어할 수 있는 초정밀 모션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8~19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2783.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일반청약에는 총 40만2395건이 접수됐으며 청약액의 절반을 선 납부하는 증거금은 약 6조9597억원이 모였습니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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