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3.1원 오른 1116.0원 출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8-09-03 09:02:55 ㅣ 2018-09-03 09:02:55 [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1원 오른 111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0.7원 내린 1109.5원 출발 원·달러 환율, 1.6원 내린 1108.6원 마감 원·달러 환율, 5.9원 오른 1114.5원 출발 원·달러 환율, 4.3원 오른 1112.9원 마감 박진아 지금 이 순간, 정확하고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무상교육·의료 등 나라가 대신 내줬다…가구당 현물복지 '926만원' 미 국채 30년물, 19년만에 최고…금융 불안 고조 AI발 '청년 경력 사다리' 단절…4년간 일자리 28.5만개 증발 23만호 닥공에도 공급 단비 '역부족'…최후수단은 '서울 그린벨트'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