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1보)
2026-01-07 10:17:01 2026-01-07 14:10:14
[뉴스토마토 이진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뉴시스)
 
장 대표는 7일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가 국민 앞에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 것은 지난해 8월 대표 취임 후 처음입니다. 당초 장 대표는 8일 쇄신안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했으나, 하루 앞당겨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이날 구체적인 쇄신안도 밝혔습니다. 
 
이진하 기자 jh3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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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9: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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