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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17:36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유창선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사활동 후 미래에셋생명 임직원과 장애인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미래에셋생명)
봉사활동에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참여해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펜을 포장하며 직업재활을 도왔다. 이 작업장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장애인들의 직업 재활 활동에 동참하며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유창선 기자 yud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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