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 박재홍 CFO 부사장 승진
2026-01-23 11:23:57 2026-01-23 11:23:57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박재홍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 외식 기업입니다.
 
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다이닝브랜즈그룹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한 이후 인사·기획·재무·구매 등 경영지원 부문 전반을 총괄하며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제고해 왔습니다. 특히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도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각 사업부 간 유기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남동오 디지털전략실장은 지난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오픈한 데 이어, 내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하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아울러 최용철 bhc 운영담당은 현장에서 가맹점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에 힘써 왔으며, 지난해 bhc 전국 가맹점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598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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