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토마토칼럼)졸업장은 성공의 필수? 이젠 깰 때다 4006일전 웨어러블 기기업체 핏비트가 지난달 미국 뉴욕증시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르며 대박을 터뜨렸다. 그리고 핏비트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물은 이 기업의 창업자 겸 최고... (토마토칼럼) 문제를 해결하는 외교 4008일전 2008년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미국 내 최고의 이란 문제 전문가들이 발표한 공동성명을 읽은 적이 있다. 미국과 이란의 30년 적대관계를 끝내려면 어떻게 해... (토마토칼럼)어떤 예술은 오늘도 죽어가고 있다 4009일전 얼마 전 대학로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는 한 극단의 연습실을 방문했다. 최근 본 극단 중에서는 꽤 풍족한 편에 속했다. 연습실이 지하가 아닌 지상에 위치해 습기로부터 자유로웠고,... (토마토칼럼)신경숙의 표절에서 본 한국 언론의 자화상 4012일전 작가 신경숙의 표절 논란이 한국 문단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다. 신경숙, 개인을 넘어 창작과비평(창비), 문학동네(문동), 문학과지성(문지) 등 90년대 이후 문단을 지배해온 출판 권력... (토마토칼럼)2기 과거사위 출범, 한시가 급하다 4013일전 6월은 '보훈의 달'이다. 국가 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려 나라에서 유공자나 그 유족에게 훈공에 대한 보답을 하는 달이다. 여기서 국가 유공자는 통상 나라를 보호하고 지키다 숨진 ... (토마토 칼럼)주류업계 비방전, 면허취소가 답이다 4013일전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주류의 소주 ‘처음처럼’이 인체에 유해하거나 불법제조된 것으로 비방 광고한 하이트진로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억4300만원을 부과했다. 2... (토마토칼럼)합리화로 가린 본질 4015일전 흑인인권운동가 레이첼 돌레잘이란 여성 때문에 미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트랜스젠더(성전환자)와 같이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인종까지 선택할 수 있는 트랜스레이셜(인종초월·... (토마토칼럼)'사회적 신뢰' 회복이 최우선 과제다 4016일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국내에 상륙한지도 한 달이 지났다. 먼 중동의 풍토병으로만 여겼던 메르스는 한국 사회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몸이 아파도 맘 편히 병원을 ... (토마토컬럼)재·보궐 선거는 계속 돼야 한다 4019일전 최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직선거법 심사위원회가 연2회 실시되는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및 지방의원의 재·보궐 선거를 1년에 한 번만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 (토마토칼럼)생명·안전 보다 돈이 우선인 사회 4020일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회적 분위기는 국가적 재앙 수준이다. 하지만 메르스로 우왕좌왕하는 정부의 모습은 재앙 그 이상이다. 정부에 대한 신뢰는 이미 바닥으로 떨어... (토마토칼럼)중 '자본차익 과세' 문제, 당국이 나서라 4021일전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찬 밥 신세였던 해외 펀드가 다시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국내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안겼던 중국 펀드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 (토마토칼럼)메르스에 묻힌 큰 사건들 4022일전 중동발 메르스 사태가 불법대선자금 문제를 비롯해 큰 정치적 사건들을 블랙홀처럼 집어삼키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이완구 전 총리, 홍준표 경남지사 등 8인은 오히려 메... (토마토칼럼)국제사회 조롱거리 된 한국 방역체계 4023일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말도 안되는 황당한 얘기라고 생각하며 봤던 영화 '감기'처럼 한국에 상륙한 메르스는 국민과 국가, 나아가 국... (토마토칼럼)메르스, 그들에겐 천운이다 4026일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공포가 엄습하면서 나라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 확진 환자가 11일 오전 현재 122명에 달하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 곳곳으로 확산세다. 그러면서 국... (토마토칼럼) 6·15 공동선언의 재해석 4027일전 6·15 남북공동선언 15주년 기념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2000년 남북 정상회담에서 발표된 역사적인 선언이다. 통일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고, 이산가족 문제를 풀어나가... 341342343344345346347348349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