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가 제작하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이 9월1일부터 ㈜토마토리빙의 토마토리빙 채널을 통해 송출됩니다.
그간 뉴스토마토는 시사·경제·생활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토마토TV,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꾸준히 선보여왔습니다. 이번 ㈜토마토리빙과의 협력은 뉴스토마토 제작물의 유통 채널을 한층 더 확장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송출 협력으로 시청자들은 토마토리빙 채널을 통해 뉴스토마토의 전문적인 시사·경제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시간대에는 뉴스토마토의 <전수미의 뉴스인사이다>(오전 6시50분~8시30분), <뉴인사 프라임>(오전 8시30분~9시30분) 등을 송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생생한 시사 이슈로 하루를 열 예정입니다. 또 <뉴스리듬>(12시 50분~13시10분, 18시50분~19시10분), <끝장뉴스>(16시50분~17시50분)를 통해선 그날의 뉴스를 때로는 간략하게, 때로는 심도 있게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이 밖에 꼭 알아야 할 경제와 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원재의 끝내주는 경제>(17시50분~18시50분)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끝장뉴스>(16시50분~17시50분) 외에 국내외 정치 현안을 전문으로 다루는 <김창현의 창>(17시50분~18시50분)이 시청자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양사는 향후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시청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예정입니다.
뉴스토마토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뉴스토마토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방송 제작 역량이 더 많은 시청자에게 전달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 협력해 콘텐츠 유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토마토리빙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채널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시청자들에게 더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06년 출범한 뉴스토마토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신뢰성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토마토리빙은 생활경제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며,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 중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나볏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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