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25일 중국 증시는 오후장 개장 이후 낙폭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오후 2시31분(한국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보다79.13포인트(3.95%) 하락한 1883.82로 장을 이어가고 있다.
장 중에는 5.65%까지 밀리며 2009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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