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우원식 전 의장과 90분 오찬…"통합 중요성 강조"
임광현 비서실장 배석…"국정 운영 전반 의견 나눠"
2026-10-26 17:18:38 ㅣ 2026-10-26 17:18:38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오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날 오찬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서 헌신해온 우 전 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번 오찬은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도 배석했으며, 90분가량 이어졌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오찬에서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에 우 의장도 깊은 공감을 표시했다"고 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이 통합 외에도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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