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 20억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4-04-08 14:31:40 ㅣ 2014-04-08 14:36:00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한국전자인증(041460)은 기간 만료에 따라 한국투자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정부 규제완화 수혜주 찾아볼까 최대 지원금 20억, 선물 실전투자체험금 획득의 장 (1시시황)코스피, 1980선 하락 지속..기관 매도 확대 토마토스탁론, NH채움토마토스탁론 신규 출시 정해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세계성장률 상향 조정했지만…한국은 '중국발 살얼음판' 아프리카돼지열병 올해만 9건…추석 비상 방역에 '총력' (인사)환경부 '세제 개편' 낙관에 '기금' 궁여지책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토허제 확대 후 강남·용산 빌라 거래 늘었다 가입은 모바일로, 해지는 까다롭게…반쪽짜리 간편보험 트럼프 관세폭탄 현실화…셈법 복잡해진 K-푸드 이 시간 주요 뉴스 묻지마 어대명에도…깨진 호남 아성에 민주도 '첩첩산중' 한동훈, 별도 '승복' 메시지 없이…"관세 폭탄 대응" 반탄 역풍 확인에 국힘 '충격'…파면 땐 '대선' 패배 "민주주의 회복, 트럼프 2기 '위험→기회'로 바꿀 시프트"…K-평화연구소 출범 마지막까지 승복 메시지 없었다…윤, 끝까지 '내란 정당화' 인기 뉴스 '스위치2' 6월 출시…한국 게임사는 "글쎄" 토허제 확대 후 강남·용산 빌라 거래 늘었다 금감원, '은행 지점장 전결 대출' 많은 곳 현미경 점검 트럼프 관세폭탄 현실화…셈법 복잡해진 K-푸드 (경영승계 리포트)삼진제약, 창업자 2세 공동대표…융합 리더십 관건 함께 볼만한 뉴스 [IB토마토]MBK, 고려아연 인수 실패…차기 행보, NH에 달렸다 관세 압박·탄핵 선고 전야…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한화투자증권, '국내·미국주식 수수료 이벤트' 실시 모회사 흑자 전환했는데…토스증권 잇따른 핵심 인력 유출 우려 (토마토칼럼)이제 MBK가 답할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