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전경.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의 입주가 진행 중이라고 28일 전했습니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가구 규모입니다. 현재 전용면적 84㎡ 전 타입이 완판됐으며,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일부 잔여 가구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경로당,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힐스라운지(카페) 등이 들어서며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버스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주차 공간은 가구당 1.71대가 제공되며 가로 2.6m, 세로 5.2m 크기의 확장 주차형이 전체의 56%(전기차 주차 공간 포함)를 차지합니다.
단지는 동서대로와 한밭대로에 인접해 대전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한밭대로를 통해 둔산 생활권, KAIST, 대덕연구단지로 접근이 용이합니다. 또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은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AD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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