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부
2025-03-27 14:18:52 2025-03-27 14:54:02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사진=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송정은 기자] 대우건설이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 지원과 복구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재난·재해 극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은 기자 johnnysong@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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