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라운해태)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크라운해태제과는 올해 전국 16개 도시에서 임직원 국악 공연인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크라운해태 한음회는 2024년 처음 시작된 전통 국악 공연으로,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통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임직원들이 국악인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입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올해부터 기존 광역시 중심으로 연간 4회 진행하던 임직원 국악 공연을 중소도시까지 확대해 총 16회로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공연은 2월 경주를 시작으로 3월 전주, 4월 강릉에서 이어지며, 이후 주요 광역시와 중소도시를 순회하는 전국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임직원들과 함께 공연이 열리는 지역의 국악 영재들도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할 계획입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전국의 고객들이 흥겹고 즐거운 전통음악을 통해 행복을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이라며 “각 지역의 고객들과 함께 국악으로 더욱 즐겁고 뜻깊은 공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598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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