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김민석 "대통령 리더십 훼손 우려 땐 제어해야"…검찰개혁 강경파 '정조준'...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6일 "민생 개혁에 집중해야 할 시점에서 과한 요구나 주장으로 과거처럼 전체 개혁의 진영·대열·전선, 대통령의 리더십 자체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면 그 부분은 이제 당에서 조금 제어할 때도 됐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권 내 '검찰 개혁' 강경파들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의 '민티07'에 출연해 "원래 검찰 개혁을 ... - 김민석 취임 50일…분열만 격화 - 김민석 "영화 비판은 관객 몫…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 - 청와대 "조국, 과거 보완수사 인정"…혁신당에 '재반박'... 뉴스토마토 유튜브 라이브 채널 바로가기 → 오늘의 라이브 편성표 07:50 뉴스in사이다 16:50 끝장뉴스 17:50 끝내주는 경제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 수사 전환…4개팀 28명 투입 경찰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하고, 28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6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금융기관 해킹 사건의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4일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신한·KB국민·하나 은행의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코너가 보이고 있다.(사진뉴시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 강신철 "DMZ 지뢰제거 작전 역사상 처음 있는 '단호한 조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6일 서부전전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 폭발에 대응해 전날(5일) 시행한 군의 북한 매설 지뢰 제거 작전과 관련해 '단호한 대응'이라고 자평했습니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참석차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를 나서면 기자들과 만나 "우리 DMZ (작전) 역사상 사실 처음 있는 일이었고, 단호한 대응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강 장관은 "어제 합참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우... 청와대 "조국, 과거 보완수사 인정"…혁신당에 '재반박' 청와대는 조국혁신당이 "공소청 보완수사권을 주장한 적이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반박한 데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과거 보완수사권 인정 발언을 제시하며 재반박에 나섰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5일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조국 전 대표는 2025년 8월29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원구원장으로 출연해 조건을 붙여 '보완수사가 ... LG전자,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수주…북미 냉각시장 공략 가속 LG전자(066570)가 북미에서 총 5기가와트(G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을 공급하는 대형 장기계약을 따내며 북미 AI 냉각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거점까지 마련한데 이어 현지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과 장기 공급망을 구축하면서 북미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빠르게 넓히는 모습입니다. LG전자의 고성능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이 적용된 가상의 AI데이... LS증권, LS그룹 내부거래 증가…지주 밖 금산분리 사각지대 LS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밖에 위치한 LS증권의 내부 자금 거래 규모가 그룹에 인수된 이후 활발합니다. 거래 상대방은 지주 체제 밖의 E1 계열뿐 아니라 LS와 그 자회사까지 포함합니다. 산업집단인 LS 및 E1 계열 내 금융사를 낀 자금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금산분리 규제 사각지대에 대한 제도적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등에 따르면 최상위 지배회사인 E1의 LS증권... 은행 정보유출, 준법감시인·정보책임자·테크그룹 총체적 책임 물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들의 정보 유출 문제 심각성을 언급한 지 하루 만에 은행권 해킹에 따른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보보호와 전산 운영, 준법감시, 영업을 담당하는 임원 등 경영진 전반의 관리 책임을 총체적으로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사고 책임을 특정 실무 임원에게만 돌리는 '꼬리 자르기식' 대응에 그칠 게 아니라, 각 임원이 책무구조도에 따라 위험을 ... 뉴스리듬 알뜰폰 5G 가입자 70만…비중은 여전히 7% 불과 누리호 5호기, 발사대 이송…7일 발사 예정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6일 오전 6시부터 한국형발사체(누리호)의 발사대 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전날인 5일 오후 6시 30분 발사준비위원회를 ... 이스타항공, 수습 부기장 두 자릿수 뽑는다…18일까지 접수 이스타항공 6일부터 수습 부기장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스타항공 운항 승무원이 모의비행훈련장치(FTD)를 통해 조종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 이번 공채는 기...  개보위, 유출 신고 몰리는데 조사관은 정원 미달…강남언니 조사도 1년 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유출 신고를 한 기관이 올해 상반기에만 432곳으로 지난해 연간(447곳)에 육박했습니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8·3 세제개편안 이후…15억 이하 아파트 거래 80% 육박 이재명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지역 아파트 거래 비중이 달라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 10건 중 약 8건이 15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에 쏠린 겁니다. 5일 국... (주간증시전망)반도체 실적 기대 속 '금리·유가' 변수 국내 증시가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를 바탕으로 반등을 시도할지 주목됩니다. 다음주에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비롯해 미국 장기금리와 국제유가 움직임이 증시 방향을 좌우할 주요 변수... 김용범 국감 제외…'레버리지 ETF' 미궁 이재명정부 2년 차 국정 전반을 점검하는 국정감사가 6일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국감 최대 이슈 중 하나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놓고 여야 간 공... 시론 (시론)통합과 개헌, 대통령 손에 달렸다 뉴스토마토프라임 [뉴스토마토프라임] 강한 자가 아닌 살아남는 지혜 헬스&사이언스 폐플라스틱 '휘발유'로 바꾸는 '마법의 소금' 김민석 취임 50일…분열만 격화 보험·증권도 AI 활용 침투 흔적…금융권 해킹 위협 확산 "관세 300%"…중간선거 패색 짙자 한국 틀어쥐기 "검찰개혁 이제 완성"…이 대통령, 유시민 비판에 '반박' '북 지뢰'부터 '농지조사'까지…쟁점마다 '강대강' 박지원 "김지용 중수청장 '적격'…의총서 결정하자"  가정폭력 신고당한 경찰, 징계위는 '문제삼지 않겠다'…'불문경고'로 감면 북 지뢰, 정전협정 위반 최종 결론에도…조현·정동영 NSC서 '격론' 집값 상승세 이어지면…2030년 재산세 54% 증가 비공개 합의 언급없이 "한국이 요청"…한·우크라 '악화일로' 생명의 숨소리 (생명의 숨소리)월동지로 떠날 채비하는 왜가리 뉴스북 포르투갈 물가 '맹탕 국감' 자초하는 국회 ‘가성비’ 스마트폰의 생존 전략 AI 해킹 공격의 위험 배달앱 수수료, 그 다음 비용 '인플레엔 금' 공식 흔들 섹션별 뉴스 증권 LS증권, LS그룹 내부거래 증가…지주 밖 금산분리 사각지대 (주간증시전망)반도체 실적 기대 속 '금리·유가' 변수  상폐위기 코스닥 상장사, 대표이사 대출 사고까지 코스피, 5거래일 만에 '7천피' [IB토마토]증권사, 거래대금 38% 급감…차환 이자까지 뛴다 금융 은행 정보유출, 준법감시인·정보책임자·테크그룹 총체적 책임 물어야  퇴사 후 1년 지역농협 간 이직 제한…“직업선택 자유 침해”  퇴사 후 1년 지역농협 간 이직 제한…“직업선택 자유 침해” 보험·증권도 AI 활용 침투 흔적…금융권 해킹 위협 확산  신한은행, 대출모집인 주담대 '39세 이하' 연령제한 없앴다 정치 김민석 "대통령 리더십 훼손 우려 땐 제어해야"…검찰개혁 강경파 '정조준' 청와대 "조국, 과거 보완수사 인정"…혁신당에 '재반박' 강신철 "DMZ 지뢰제거 작전 역사상 처음 있는 '단호한 조치'" 이 대통령,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에 "철저 조사" 김용범 국감 제외…'레버리지 ETF' 미궁 산업 LG전자,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수주…북미 냉각시장 공략 가속 이스타항공, 수습 부기장 두 자릿수 뽑는다…18일까지 접수 HD현대사이트솔루션, 국내 최대 18톤 전동지게차 첫선 사우디산 원유 30%선 붕괴…미주산은 역대 최고 (AI의 위협)②경고가 어느새 현실로…통제선 넘는 AI 테크 누리호 5호기, 발사대 이송…7일 발사 예정 (AI의 위협)②경고가 어느새 현실로…통제선 넘는 AI 알뜰폰 5G 가입자 70만…비중은 여전히 7% 불과 올해만 두 번째…크래프톤 PUBG 신작 좌초 고심 네카오 노조, 통합교섭 촉구…"현장서 노란봉투법 무력화" 사회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 수사 전환…4개팀 28명 투입  개보위, 유출 신고 몰리는데 조사관은 정원 미달…강남언니 조사도 1년 걸릴까  가정폭력 신고당한 경찰, 징계위는 '문제삼지 않겠다'…'불문경고'로 감면 울먹인 오세훈 "조작된 정황"…오는 23일 항소심 선고 오세훈, 시장직 '기로'…항소심 쟁점 셋